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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
- 해외여행 후 국가로 들어오는 절차입니다. 여행 국가에서 입국심사를 받고 세관 검사를 받게 됩니다.
여행지 공항도착
비행기를 내려 사람들 가는 방향으로 가면 입국 심사대가 있습니다. 그곳에서 여행국가 마다 조금씩 틀리지만 입국 심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공항

1 세관검사대 A~F 도착장출구 2 대형수하물수취대 3 분실수하물 안내카운터
4 검역심사대 5 입국심사 6 동,식물검역소
기내에서
착륙시간이 가까워져 오면 승무원이 입국 신고서를 나누어 줌. 기내에서 작성시 빠르게 수속을 밟을 수 있다.
- 검역질문서 : 콜레라, 페스트 등 오염지역으로부터 입국하는 승객 및 승무원은 필히 제출
- 입국신고서 : 기재내용은 여권과 동일, 동반자녀도 각각 작성

검역
오염지역으로부터 입국하는 항공기 탑승자는 검역질문서를 작성, 제출해야한다. 여행중 건강에 이상이 있었으면 검역관과 상의하고 2주 이내에 구토 및 성사 등의 증상이 있을때에는 검역소나 보건소에 신고해야한다. 동물/식물 및 축산물을 가지고 입국시에는 검역소에 신고하여 검역을 받아야 한다. 그리고 수출국에서의 검역증도 함께 제출해야 한다.

입국심사
여권 및 입국신고서를 심사관에게 제출. 신고서가 정확하지 않으면 다시 작성해야 하므로 정확하게 작성한다.

수하물 회수
안내전광판을 확인 하면서 자신의 수하물 번호를 확인. 1층으로 내려와 수하물 수취대에서 수하물을 찾는다. 짐이 나오지 않거나 분실시 분실물 수하카운터를 찾아가 분실신고를 한다.(3번 20번 수하물 수취대 뒤쪽) 대형수하물의 경우에는 대형수하물 수취대에서 찾는다.(5번~6번사이, 17번~18번 사이)

세관검사
세관검사신고할 세관이 있으면 신고를 한다. 없으면 그냥 통과. 그러나 신고를 하지 않다가 걸리면 압류가 된다. 필시 신고할 것이 있으면 신고하고, 모르면 세관원에게 물어보는 것이 좋다.

환영홀
입국장 앞 도착안내 전광판에서 항공기의 도착시간을 알 수 있다.
공항관련 홍보 및 각종 안내, 교통편, 관광 등 안내를 받을 수 있는 안내대도 있다.